靑, 檢 반발에 "검찰 수사 개입한 적 없다"

입력 2019-09-05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청와대가 5일 "지금까지 수사에 개입한 적도 없고 검찰의 수사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검찰 수사 개입을 전면 부인하면서 "청와대는 국민과 함께 인사청문회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검찰이 청와대를 향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수사에 개입하지 말라'는 내용의 발언을 한 데 대해 곧바로 부인에 나선 것이다.

앞서 한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조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의혹에 대해 “추천 교수를 찾았고, 내일 청문회에서 해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터뷰했고, 이에 검찰은 "청와대의 수사 개입으로 비칠 우려가 있는 매우 부적절한 것"이라며 반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69,000
    • -1.08%
    • 이더리움
    • 3,40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62,500
    • -2.34%
    • 리플
    • 1,911
    • -6.14%
    • 솔라나
    • 133,300
    • -1.91%
    • 에이다
    • 283
    • -5.03%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49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43%
    • 체인링크
    • 15,560
    • -2.57%
    • 샌드박스
    • 48.48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