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9개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1억5000만 원 지원

입력 2019-09-05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뒷줄 맨 왼쪽)과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뒷줄 오른쪽 네 번째), 시상 기업 대표들이 5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BK기업은행)
▲김창호 기업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뒷줄 맨 왼쪽)과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대표(뒷줄 오른쪽 네 번째), 시상 기업 대표들이 5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9개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1억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사업화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와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 33개 기업에 총 5억2000만 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했다.

이번 △대상은 어뮤즈트래블, 에코펄프 △최우수상은 딜리버리랩, 88후드 △우수상은 비욘드넥스트, 학생독립만세, 파란공장, 디스에이블드, 군산밤협동조합 등이 받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자금 여력이나 전문교육이 부족한 소셜벤처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50,000
    • -0.19%
    • 이더리움
    • 3,39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1.33%
    • 리플
    • 1,915
    • +0%
    • 솔라나
    • 149,600
    • -0.86%
    • 에이다
    • 344
    • +5.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30
    • -0.38%
    • 체인링크
    • 17,520
    • -0.45%
    • 샌드박스
    • 93.61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