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네틱스, 대체육 시장 진출…글로벌 독점 판매권 획득

입력 2019-09-05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오제네틱스는 농림축산식품부 국책사업인 ‘미래형혁신식품기술개발사업’에 대체육분야 최초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돼 연구 진행 중인 위드바이오코스팜과 대체육에 관한 글로벌독점 판매권을 가지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대체육 맛과 식감을 좌우하는 육즙의 원료가 되는 레그헤모글로빈 대량생산 기술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바이오제네틱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체육의 맛과 식감을 좌우하는 육즙의 원료인 레그헤모글로빈 생산의 원천기술을 확보했다”며 “레그헤모글로빈은 대체육의 문제점인 맛과 식감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에서 폐기되는 콩뿌리혹을 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로 대체육시장에서 성공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의 경우 GMO(유전자변형) 콩에서 대체육을 생산해 안정성에 논란이 있지만, 유전자 조작이 없는 100% 우리콩에서 생산하는 만큼 안정성 논란에서도 자유로울 것”이라며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박종진, 심화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1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2026.01.02]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84,000
    • -0.04%
    • 이더리움
    • 4,36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0%
    • 리플
    • 2,829
    • -0.28%
    • 솔라나
    • 187,600
    • -0.85%
    • 에이다
    • 530
    • -0.75%
    • 트론
    • 436
    • -4.8%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10
    • -0.83%
    • 체인링크
    • 18,010
    • -0.88%
    • 샌드박스
    • 22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