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8개 신용카드사와 카드본인확인서비스 시장 진출

입력 2019-09-0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온시큐어가 국내 주요 카드사와 손잡고 '카드 본인 확인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국민, 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하나, 현대 8개 카드사 체크·신용카드 정보만으로 본인 확인 가능한 '카드 본인 확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라온시큐어는 차별화를 위해 간편 본인 확인 가능한 새로운 인증 기술력을 적용했다.

카드 본인 확인 서비스는 아이핀과 휴대폰 외에 온라인에서 본인확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신규 도입한 주민등록번호 대체수단이다. 본인 앞으로 발급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만 있으면 본인확인 가능하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거나 해외 체류로 인해 아이핀, 공인인증서 통한 본인 확인 어려운 경우에도 신용카드만으로 본인확인이 가능하다”면서 “이용자 개인 뿐 아니라 기업 모두에 본인확인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고 편의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5,000
    • +0.66%
    • 이더리움
    • 3,43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
    • 리플
    • 2,094
    • +1.06%
    • 솔라나
    • 137,600
    • +2%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2%
    • 체인링크
    • 15,320
    • +1.7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