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 올해 암 위험도 검사 서비스 매출 본격화

입력 2019-09-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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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하 바이오인프라)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암 위험도 검사 서비스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바이오인프라는 주력사업 중 하나인 ‘암과 만성질환 위험도 검사 서비스(i-Finder)’ 사업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3.75% 증가한 12.3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9.5% 증가한 9.9억 원으로 집계됐다.

바이오인프라는 하반기 해외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필리핀을 비롯한 싱가포르 및 카자흐스탄 등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해 하반기 실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이오인프라는 15년간 혁신적 연구개발의 노력으로 단백질체학과 생물정보학을 결합해 세계적 수준의 8대 암과 8대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분석 서비스(i-Finder) 기술을 개발한 바이오 연구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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