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팩, 임시주총 안건 모두 가결…아이에이와 자율주행 사업 시너지 기대

입력 2019-09-04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옵토팩이 3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이사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상호 변경 등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원안대로 모두 가결됐다고 4일 밝혔다.

옵토팩은 아이에이네트웍스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충전기 개발 및 판매업 △mmWave(밀리미터파)/5G 고성능 안테나, 고주파 RF 케이블 및 커넥터 개발ㆍ제조ㆍ판매업 △차량 공유, IoT(사물인터넷) 부품 개발 및 제조ㆍ유통 사업 △스마트 모빌리티용 부품 개발ㆍ제조 및 판매업 △자동차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주조 및 가공ㆍ조립 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또 자율주행 기술 관련 사업 협력을 진행 중인 아이에이의 주요 경영진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아이에이의 김동진 회장과 조성우 부회장은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이용준 아이에이 경영지원본부장 전무이사는 감사로 임명했다. 김동진 회장은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에서 대표이사 겸 부회장을 역임한 기업경영 및 업계 전문가다.

옵토팩 관계자는 “아이에이와 협력해 옵토팩의 차량용 이미지센서 기술을 도입한 자율주행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부품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9,000
    • +2.29%
    • 이더리움
    • 3,43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28%
    • 리플
    • 2,068
    • +1.32%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49%
    • 체인링크
    • 13,690
    • +0.5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