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가 모멘텀 강화 ‘매수’ -신한금융

입력 2019-09-03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일 SBS에 대해 주가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 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실적으로 별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1861억 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의사요한’이 견조한 시청률을 유지하고, 신규 예능 ‘리틀포레스트’의 반응이 좋다”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홍 연구원은 “콘텐츠 주가 핵심 지표인 중국향 수출에 대한 기대감은 이미 매우 낮아졌다”며 투자 심리에서 저점은 지났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중국 내 미주 및 로컬 콘텐츠 규제가 강화된 점은 긍정적”이라며 중국 3대 동영상 플랫폼의 국내 콘텐츠 수요가 상승세라는 점을 주목했다.

그는 “국내에서 중간광고와 웨이브 출점이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이익 기준 연간 최소 150억 원 이상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방문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1,000
    • +3.69%
    • 이더리움
    • 3,506,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81%
    • 리플
    • 2,021
    • +1.92%
    • 솔라나
    • 127,400
    • +4%
    • 에이다
    • 364
    • +2.82%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0.09%
    • 체인링크
    • 13,690
    • +4.27%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