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바이탈,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로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9-09-0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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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바이탈은 주식양수도계약에 의해 최대주주가 신지윤외 4명에서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타의 보유 지분율은 30.89%다.

또 회사 측은 이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73억600만 원, 9억8979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상장예정일은 11월 29일이며 제3자배정대상자는 한국중입자 암치료센터 주식센타와 윤부임 외 5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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