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틴’ 다신 없을 퇴마 영화…‘콘스탄틴2’ 제작 기다리며 14년 ‘가능성은?’

입력 2019-08-2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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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스탄틴' 포스터(출처=네이버영화)
▲영화 '콘스탄틴' 포스터(출처=네이버영화)

영화 채널 CGV에서 영화 ‘콘스탄틴’이 방송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콘스탄틴’은 천사와 악마를 구분하는 능력을 가진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 분)이 여형사 안젤라(레이첼 와이즈 분)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콘스탄틴’은 개봉 당시부터 흡입력 스토리와 실감 나는 영상미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국내에서도 인기 층이 두터운 키아누 리브스의 출연으로 현재까지 회자되는 영화 중 하나다.

특히 영화가 보여준 열린 결말로 인해 많은 팬들은 ‘콘스탄틴2’를 기대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영화는 1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런 소식도 들리지 않아 사실상 제작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영화 ‘콘스탄틴’은 2005년 2월 국내 누적 관객수 173만 명을 기록하며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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