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추석 '혼명족' 위한 한가위 도시락ㆍ오색잡채 출시

입력 2019-08-29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븐일레븐 제공)
(세븐일레븐 제공)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혼명족'들을 위한 다양한 명절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상품은 ‘한가위 도시락(4900원)’, ‘오색잡채(2500원)’ 등 총 2종으로 내달 3일 출시된다.

‘한가위 도시락’은 간장으로 양념한 돼지 불고기와 잡채, 맥적 구이, 오미 산적, 고추 튀김, 취나물 무침 등 대표 명절 음식을 푸짐하게 넣어 완성한 상품이다. 또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도록 달콤한 찹쌀 경단도 함께 구성했다.

혼명족을 위해 손이 많이 가는 명절 대표 음식인 잡채도 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오색잡채’는 돼지고기, 버섯, 부추, 당근, 계란 지단 등 오색빛깔의 갖은 재료들을 채 썰어 쫄깃한 당면과 함께 볶아 간장에 버무려 완성한 상품이다.

김하영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 MD(상품기획자)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명절을 즐기는 방식이 다양화되면서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이 많아지고 있다”라며 “세븐일레븐 명절 도시락과 함께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혼자 명절을 보내는 이른바 ‘혼명족’이 증가함에 따라 명절 연휴 기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명절 당일 포함 3일간) 도시락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0,000
    • -3.22%
    • 이더리움
    • 3,273,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42%
    • 리플
    • 2,162
    • -4.17%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405
    • -5.15%
    • 트론
    • 450
    • +0%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14%
    • 체인링크
    • 13,700
    • -6.04%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