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허재에게 억울함 안기기도, 어울리지도 않아

입력 2019-08-29 0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허재가 우지원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허재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우지원과 이상민 때문에 억울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는 팬클럽 등장 시기 때문이었다. 허재는 "농구 선수로 팬클럽이 생긴 것이 내가 최초"라며 "사람들은 우지원, 이상민의 팬클럽이 처음 생긴 줄 알고 있지만 내가 먼저다"라며 강조했다.

또한 선수 시절 우지원과 어울리지 않았다며 서장훈과 자주 어울렸다고 밝혔다. "지원이나 상민이는 훈남 스타일인데 이쪽은 운동파다. 어디를 가도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당시 MC 김구라가 외모 때문에 서장훈과 어울린 것이느냐는 뉘앙스의 질문을 하자 "외모는 내가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0.62%
    • 이더리움
    • 2,605,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54%
    • 리플
    • 1,705
    • +0.06%
    • 솔라나
    • 108,800
    • -1.09%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68%
    • 샌드박스
    • 83.12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