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 얼굴 화상으로 치료 중…배우 인생 위기 느낄 정도 “기적적으로 나았다”

입력 2019-08-28 1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권민중SNS)
(출처=권민중SNS)

배우 권민중이 화상으로 치료 중임을 밝혔다.

28일 권민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월 화상을 입었었다. 배우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할 만큼 심각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많은 시청자는 전날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권민중의 부상을 발견하고 그의 SNS로 걱정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권민중은 “6월 시작하자마자 다쳤다. 눈가에서부터 양쪽 뺨 전체에 화상을 입었었다”라고 뜻밖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나마 응급조치를 빨리했고 병원에서 꾸준히 치료 중이라 흉은 안 진다고 했다. 기적일 만큼 많이 나았다”라며 “촬영 때엔 폭우와 더위와 습도에 열이 올라 상처 부위가 도드라져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권민중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꾸준히 치료 중이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라며 “걱정시켜서 죄송하고 걱정해주셔서 너무 고맙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권민중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