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 혐의' 승리, 경찰 출석…"심려 끼쳐 죄송, 성실한 자세로 경찰 조사 임할 것"

입력 2019-08-2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경찰에 출석했다.

승리는 이날 오전 9시 55분께 서울 중랑구 목동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승리는 취재진 앞에서 "성실한 자세로 경찰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승리는 취재진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느냐", "심정이 어떠냐", "도박자금은 얼마나 썼느냐"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에 따르면 승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를 드나들며 도박을 하고 일명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82,000
    • +1.16%
    • 이더리움
    • 2,62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74%
    • 리플
    • 1,708
    • -0.58%
    • 솔라나
    • 109,900
    • -0.54%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1.13%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83.62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