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이용자들과 야구 경기 관람

입력 2019-08-23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민금융진흥원의 홍보대사인 배우 신구가 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 vs. KIA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의 홍보대사인 배우 신구가 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 vs. KIA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은 평소 여가 생활이 어려운 서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서민금융 스페셜 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행사에는 서민금융지원제도 이용자와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시구는 홍보대사인 배우 신구가, 시타는 대학생·청년 햇살론 이용자가 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평소 생업에 바빠 여가를 보내기 어려운 서민들에게 오늘 경기 관람이 선물 같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서금원과 신복위는 앞으로도 정책 서민금융상품과 취업 상담, 복지연계 지원 등을 통해 서민들을 따뜻하게 끌어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9,000
    • -0.43%
    • 이더리움
    • 3,421,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9%
    • 리플
    • 2,071
    • -0.72%
    • 솔라나
    • 130,000
    • +1.4%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53%
    • 체인링크
    • 14,650
    • +1.24%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