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2.25p, 하락(▼3.71p, -0.60%)마감. 개인 +1779억, 기관 -559억, 외국인 -1165억

입력 2019-08-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1포인트(-0.60%) 하락한 612.2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77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59억 원을, 외국인은 116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교육서비스(+0.9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림업(+0.3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기타서비스(-1.60%)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1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부동산(-1.05%) IT H/W(-1.01%) 통신방송서비스(-0.8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2.73%), LBS(+2.19%), 자전거(+1.32%), (+1.27%), 방위산업(+1.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수산업(-3.27%), 바이오시밀러(-2.73%), 전자결제(-2.61%), 사료(-2.05%), LED(-1.56%)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에이치엘비가 24.58% 오른 4만1050원에 마감했으며, 케이엠더블유(+3.19%), 에코프로비엠(+1.03%)이 상승한 반면 고영(-3.51%), 제넥신(-3.38%), 휴젤(-3.12%)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에이치엘비(+24.58%), 율호(+14.80%), 에이치엘비생명과학(+14.3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한류AI센터(-15.31%), 네오크레마(-12.17%), 코이즈(-11.23%) 등은 하락했다. 코오롱생명과학(+30.00%), 시노펙스(+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04개, 하락 종목은 818개이며 나머지 8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7원(+0.32%)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36원(+0.45%), 중국 위안화는 170원(+0.14%)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95,000
    • -1.25%
    • 이더리움
    • 3,36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3%
    • 리플
    • 2,129
    • -1.62%
    • 솔라나
    • 135,100
    • -4.52%
    • 에이다
    • 393
    • -3.68%
    • 트론
    • 523
    • +0.9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76%
    • 체인링크
    • 15,210
    • -4.16%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