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 개최

입력 2019-08-21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9 글로벌 비즈니스 소싱페어'(Global Business Sourcing Fair 2019)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2015년 시작됐다. 올해 40개국 200개 사의 해외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1000개 사가 참여한다. 해외바이어들은 △뷰티·헬스 △생활용품 △패션·잡화 △식품 분야 기업들이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98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의 메인 프로그램은 사전 매칭된 해외 바이어와 중소기업간 '1:1 수출상담회'다. 해외 바이어들은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등 현지 유통망에 입점할 소비재를 국내소기업으로부터 구매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00만 달러(약241억7600만 원)의 수출 성과를 예상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미중 무역갈등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중소기업들이 많다"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수립한 중소벤처기업 해외진출 대책 이행과 추경예산의 조기 집행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4,000
    • -2.93%
    • 이더리움
    • 3,247,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4
    • -4.07%
    • 솔라나
    • 132,400
    • -4.4%
    • 에이다
    • 403
    • -4.5%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4.09%
    • 체인링크
    • 13,660
    • -5.73%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