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39.9p, 상승(▲12.73p, +0.66%)마감. 기관 +1891억, 개인 -579억, 외국인 -1411억

입력 2019-08-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기관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3포인트(+0.66%) 상승한 1939.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기관은 189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579억 원을, 외국인은 141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2.8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업(+2.47%) 철강및금속(+1.8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0.79%)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1.76%) 유통업(+1.46%) 전기가스업(+1.4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4.40%), 수산업(+4.14%), 사료(+3.22%), 전선(+3.16%), 농업(+3.1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1.21%), 탄소 배출권(-0.37%), LBS(-0.22%), 2차전지(-0.11%), 금(-0.0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68% 내린 4만36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4.05% 오른 2만57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물산(+2.75%), KB금융(+2.0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1.70%), LG생활건강(-1.61%), 삼성바이오로직스(-1.3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어부산(+26.41%), 카리스국보(+19.20%), 금호산업우(+18.66%)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지코(-17.02%), 케이씨텍(-8.70%), 하이트진로홀딩스우(-8.27%) 등은 하락했다.

63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02개다. 5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1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38원(-0.02%), 중국 위안화는 172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4,000
    • -0.18%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73%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52%
    • 체인링크
    • 14,500
    • +0.42%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