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95억 규모 3공장 신축

입력 2019-08-16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플러스는 95억 원을 투자해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호죽리 977, 978번지에 3공장을 신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24.31%에 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이종섭 호주도피' 尹, 1심서 무죄 “인사권 행사 일환으로 볼 여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20,000
    • -0.58%
    • 이더리움
    • 3,36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10,700
    • -7.64%
    • 리플
    • 1,846
    • -1.6%
    • 솔라나
    • 136,200
    • -0.8%
    • 에이다
    • 285
    • -1.38%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3.47%
    • 체인링크
    • 15,710
    • -1.69%
    • 샌드박스
    • 48.3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