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디톡스, 2분기 어닝쇼크 ‘하락’

입력 2019-08-16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디톡스가 2분기 시장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메디톡스는 전일대비 2만7800원(-7.76%) 내린 33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메디톡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50억 원, 영업이익 112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49% 급감한 수준이다. 영업이익 감소한 이유는 일회성 비용이 과다하기 반영됐기 때문이다.

이날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일회성 비용으로 분류하는 소송비용, 인센티브, 대손상각비 증가분은 3분기에 없어질 전망”이라면서도 “하이웨이원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와 경상연구개발비, 광고선전비 등은 3분기에도 이어져 영업이익 개선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이어 “메디톡스 주가의 본격적인 반등은 올해 실적개선이 아닌 중국에서의 뉴로녹스 승인 여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2분기 어닝쇼크로 주가가 영향을 받는다면, 매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식소각결정 (상환전환우선주)
[2025.12.12]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41,000
    • -0.79%
    • 이더리움
    • 4,347,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
    • 리플
    • 2,807
    • -0.92%
    • 솔라나
    • 187,200
    • -0.58%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50
    • -0.94%
    • 체인링크
    • 17,890
    • -0.72%
    • 샌드박스
    • 214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