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벤, 예명의 비밀…윤민수 “마이클 잭슨 목소리와 똑같아”

입력 2019-08-09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가수 윤민수가 소속 가수 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은 ‘8월의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정재형, 윤민수, 소유, 벤, 김필,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민수는 “벤을 직접 캐스팅했다. 당시 소속 연습생이 노래 잘하는 애가 있다고 벤을 소개해줬다. 목소리가 너무 예뻤다”라며 “마이클 잭슨의 어릴 때 목소리를 닮은 거다. 노래도 ‘BEN’이라고 있지 않냐. 그래서 이름을 벤이라고 지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벤은 “19살 때였다. 윤민수 씨가 저를 찾는다고 전화가 왔다. 미니홈피 영상을 보시고 연락을 주신 거다”라며 “‘베베미뇽’의 보컬을 구하신다고 해서 서울에 가게 됐다”라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때를 계기로 벤은 연습생 기간도 없이 계약을 하고 데뷔를 했다. 최근에는 3번째 재계약을 했다고 털어놨다.

벤은 “무명시절도 있었다. 울기도 했다. 그런데 오빠가 ‘너 잘되게 해 줄 거야. 잘 안 되도 될 때까지 할 거다’라고 하더라”라며 “그걸 잊을 수가 없다. 오빠가 미울 때도 있었지만 10년 동안 잘 할 수 있는 이유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1,000
    • -3.43%
    • 이더리움
    • 3,01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89,600
    • +3.45%
    • 리플
    • 1,685
    • -1%
    • 솔라나
    • 128,500
    • -2.5%
    • 에이다
    • 262
    • -0.38%
    • 트론
    • 456
    • -1.08%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22%
    • 체인링크
    • 15,170
    • +0.2%
    • 샌드박스
    • 62.41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Hyperliquid DeFi 인기지수 277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53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