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진혁, ‘바이나인’ 데뷔 청신호…“어떤 활동도 할 의향 있어”

입력 2019-08-07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업텐션 이진혁이 ‘바이나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김장훈, 돈 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X101’의 파생 그룹인 ‘바이나인’에 대해 “저도 잘 모르는 상태다.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확답을 못 드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바이나인’은 ‘프로듀스X101’ 최종회에서 탈락한 9명의 연습생을 두고 팬들이 만들어낸 파생그룹이다. 특히 팬들은 이들의 데뷔를 위해 1억 원을 모금하는가 하면, 티저 영상 등을 제작해 화제를 모았다.

‘바이나인’의 데뷔에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진혁 역시 프로젝트 그룹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진혁은 “아직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수용하고 어떤 활동도 할 의향이 있다. 기다리고 있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진혁은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화에서 탈락했다. 데뷔그룹인 ‘엑스원’에는 포함되지 못했지만, 방송 후 화제성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4,000
    • -0.11%
    • 이더리움
    • 3,258,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1.36%
    • 리플
    • 2,109
    • +0%
    • 솔라나
    • 129,000
    • +0%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3
    • +0.95%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90
    • -0.3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