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6~9세 키즈 라인 론칭

입력 2019-08-0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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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로투세븐)
(사진제공=제로투세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퐁소(alfonso)’가 ‘키즈 라인’을 신규 론칭했다. 베이비&토들러 대상에서 9세까지의 키즈를 대상으로 브랜드를 확장한다.

알퐁소는 아이가 성장해도 입힐 수 있는 키즈 사이즈에 대한 고객 요구에 따라 이를 제품군을 확장해 이번 FW 시즌부터 기존 0~5세 중심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을 넘어, 6~9세를 위한 키즈 라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키즈 라인 주력 상품은 ‘두 배 편한 시리즈’와 ‘착한 시리즈’ 등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디자인도 기존 베이비&토들러 라인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었던 심플하고 모던한 라이프웨어 감성을 그대로 이어간다. 알퐁소 ‘키즈 라인’ 신제품은 12일부터 국내 최초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알퐁소를 좋아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자녀의 성장에 따라 키즈 사이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있어왔다”면서 “키즈 패션도 알퐁소만의 디자인 감성과 특유의 편안함으로 센스 있게 스타일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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