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혹서기 안전 캠페인…현장 직원들 위해 '제빙기' 설치

입력 2019-08-01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AFeRIDAY’ 안전 캠페인 일환, 최정호 대표 현장 방문 및 임직원 격려

(자료제공=진에어)
(자료제공=진에어)

진에어가 혹서기 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진에어는 여름 성수기 특별 수송 기간을 맞아 안전 운항을 위한 혹서기 안전 캠페인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최정호 진에어 대표는 전날 부서별 안전 관리자들과 인천 및 김포공항 지점, 운항 및 객실 브리핑실, 정비 사무실 등 현장을 방문해 음료수와 간식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현장 직원들이 열기를 식히며 일할 수 있도록 공항 정비 사무실에 제빙기를 설치하고 직원 건강 관리 철저 및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진에어는 냉난방 시설을 갖춘 이동식 휴게실을 인천공항 주기장 내에 설치하고, 안전 운항을 책임지는 정비사들이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 함양 및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SAFeRIDAY(세이프라이데이)' 사내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SAFeRIDAY’는 안전(SAFE)과 금요일(FRIDAY)의 합성어로,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각 부문의 모든 임직원이 항공 안전 관련 활동을 하는 사내 안전문화 활동이다.

진에어는 5월 안전의 날 선포 이후 사내 안전 슬로건 공모를 해 ‘안전, 기본의 기본을 지킵니다’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슬로건은 포스터로 제작된 후 사내 곳곳에 게시되어 항공 안전의식 고취에 한몫하고 있다.

이외에도 안전 관리 우수 직원 표창, 안전문화 특별 강의 등 안전문화 조성 3개년 계획에 맞춰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고객 만족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더 나은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8,000
    • -0.44%
    • 이더리움
    • 3,363,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40,500
    • -2.74%
    • 리플
    • 1,885
    • -2.48%
    • 솔라나
    • 138,300
    • -1.78%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3.8%
    • 체인링크
    • 16,050
    • -5.14%
    • 샌드박스
    • 48.99
    • -6.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