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나노브릭 2만원(6.67%↑)ㆍ올리패스 4만3000원(1.15%↓) 마감

입력 2019-07-31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기능성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2만 원(6.67%)의 호가로 반등했으나,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는 4만3000원(-1.15%)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슈프리마아이디와 합성고무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 한국바이오젠이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슈프리마아이디는 공모가 2만7000원, 청약경쟁률 707.26대1, 기관경쟁률 1124.05대1을 기록했다. 한국바이오젠은 공모가 6000원, 청약경쟁률 1019.62대1, 기관경쟁률 1087.6대1로 마감했다.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이 5000원(5.26%)으로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인 반면,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가 5만9000원(-2.07%)으로 나흘째 조정 받았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도 1만1500원(-4.17%)의 호가로 하락했고,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이 2만1000원(-2.33%)으로 오름세가 멈췄다.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 7800원(-1.27%)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 4만4500원(-1.11%)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0만원( -0.71%)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 7850원(-0.63%)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 9100원(-0.55%)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 5만3250원(-0.47%)순으로 조정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0,000
    • +1.07%
    • 이더리움
    • 3,518,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
    • 리플
    • 2,125
    • +0.14%
    • 솔라나
    • 129,100
    • +0.4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76%
    • 체인링크
    • 14,090
    • +1.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