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삼성 갤럭시S10 '박항서 에디션' 매진 임박

입력 2019-07-25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반 갤럭시S10보다 5만 원 비싸지만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인기

▲갤럭시S10플러스 박항서 에디션 (출처=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뉴스룸 홈페이지)
▲갤럭시S10플러스 박항서 에디션 (출처=삼성전자 베트남 법인 뉴스룸 홈페이지)

베트남에서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의 이미지를 활용한 삼성전자 갤럭시S10플러스 '박항서 에디션'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매진을 눈앞에 뒀다.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은 지난달 15일 2000개를 한정으로 박항서 에디션을 판매하기 시작해 지난주까지 1800개가량 팔렸다고 25일 밝혔다.

박항서 에디션은 갤럭시S10플러스와 함께 박 감독 이미지를 새긴 케이스, 1만mAh(밀리암페어) 보조배터리로 구성됐다.

포장 상자에는 박 감독 이미지와 사인을 넣었다.

일반 갤럭시S10플러스 제품보다 100만 동(약 5만 원) 비싼 2399만 동(약 122만 원)에 판매됐지만, 현지 축구 팬들 사이에서 인기몰이하고 있다.

박 감독은 2017년 10월 베트남 축구 국가 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뒤 지난해 초에 끝난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신화를 썼다.

올해 1월 개최된 AFC 아시안컵에서는 2007년 이후 12년 만에 8강에 진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73,000
    • +0.21%
    • 이더리움
    • 3,387,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53%
    • 리플
    • 2,032
    • -0.68%
    • 솔라나
    • 124,100
    • +0%
    • 에이다
    • 364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
    • 체인링크
    • 13,580
    • -0.8%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