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스쿠찌, ‘흑당 펄 음료' 인기에 추가 2종 출시

입력 2019-07-2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흑당이 들어간 펄 음료 2종을 25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흑당 펄 음료 2종은 우유맛의 ‘피오르디 젤라또’와 얼음을 넣고 갈아낸 스무디 음료에 흑당에 절인 펄이 들어간 ‘흑당 펄 밀크 그라니따’와 진한 흑당 라떼에 콜드브루 샷을 더해 깊은 풍미를 한층 더한 ‘흑당 펄 콜드브루 라떼’ 등 이다.

이번 흑당 펄 음료 신제품은 지난 5월 9일 출시하여 30만잔 판매를 돌파한 ‘흑당 펄 라떼’, ‘흑당 펄 밀크티’ 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한 것이다. 또, 흑당시럽, 타피오카 펄, 달고나, 천일염 젤라또의 색다른 조합이 돋보이는 ‘흑당이달고나빙산’ 빙수도 4월 23일 출시해 큰 호응을 얻는 등 흑당을 원료로 선보인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흑당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 다채로운 타입의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디한 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황종현, 김범수(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8,000
    • +2.57%
    • 이더리움
    • 3,227,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98%
    • 리플
    • 2,020
    • +2.12%
    • 솔라나
    • 123,700
    • +2.06%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17%
    • 체인링크
    • 13,560
    • +4.2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