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부산 괴정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입력 2019-07-2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 사하구 괴정3구역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부산 사하구 괴정3구역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0일에 열린 ‘괴정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총회에서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괴정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은 부산 사하구 괴정동 일원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부지 3만1310㎡에 지하 2층~지상 25층짜리 아파트 9개 동(총 764가구)과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조합분 520가구를 제외한 2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우건설은 괴정3구역에 새로운 푸르지오의 특화 설계안을 적용할 계획이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 대규모 중앙광장을 배치해 공원 조망권을 확보하기로 했다.

특히 서부산권 최초로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테크형 스트리트 상가를 적용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괴정3구역을 새로운 푸르지오의 특화설계를 적용한 서부산권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며 “부산지역 최대의 정비사업 실적을 가진 대우건설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6,000
    • -0.24%
    • 이더리움
    • 3,43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73%
    • 리플
    • 2,078
    • -0.72%
    • 솔라나
    • 130,900
    • +1.87%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69%
    • 체인링크
    • 14,760
    • +1.7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