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시장점유율 확대 기대감 ‘매수’ - 케이프투자

입력 2019-07-19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 초코파이 중국 매장 판매 모습.
▲오리온 초코파이 중국 매장 판매 모습.

케이프투자증권은 19일 오리온에 대해 국내외 시장점유율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목표가 12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혜미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1% 증가한 4495억 원, 영업이익은 29.8% 증가한 514억 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내수 경기가 부진하면서 제과 시장 업황이 침체”라며 “경쟁사가 적극적으로 프로모션을 하고 있지만, 오리온은 동조하기보다 신제품을 활발하게 출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그는 동사의 해외 시장에서 활약도 주목했다. 김 연구원은 “베트남 내 신사업인 양산빵과 쌀과자 품목은 현재 각각 월 1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며 “하반기 점진적 확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중국, 러시아에서 매출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대표이사
이승준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0,000
    • +1.69%
    • 이더리움
    • 3,33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5
    • +0.3%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71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20
    • +2.21%
    • 체인링크
    • 13,550
    • +1.8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