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네트, 건아정보기술과 팬·틸트 장비 독점계약 체결

입력 2008-08-01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울림정보기술은 자회사인 CCTV제조 및 자동차 제조판매업체 어울림네트웍스가 국내 ITS의 선두 업체인 건아정보기술과 '과속 표준화'에 대한 CCTV 장비 중 팬·틸트 시스템에 대한 물품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어울림네트웍스가 물품 독점 판매 계약한 팬·틸트 시스템은 CCTV 카메라를 탑재하여 상·하·좌·우 회전으로 감시범위를 넓혀주는 기기로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이는 교통관제, 주요시설, 범죄 예방 등의 감시 목적 시스템 기기의 구성품으로 이용하는 장비로써, 이번 건아정보기술에 납품하게 될 장비는 상·하·좌·우 이외에 미리 지정한 위치를 자동으로 찾아가는 프리셋 기능을 추가한 장비로 팬·틸트 사양으로는 고사양에 속하는 모델이란 설명이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 체결로 국내 교통관리 시스템 및 범죄 예방의 발판이 만들어진 만큼 추가 고사양 제품 개발로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아정보기술은 범죄 차량 검거 시스템, 첨단 교통 단속 시스템(ATES) 및 첨단 교통 관리 시스템(ATMS)을 중심으로 한 ITS 토탈 솔루션 공급자로써 국내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호평을 받아 ITS 기술 강국 이미지를 각인한 업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국내 과속 표준화에 대한 시장 점유율 80%를 자랑한다고 밝혔다.

어울림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이번 판매 계약 체결로 년간 5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90,000
    • -1.04%
    • 이더리움
    • 2,59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1.75%
    • 리플
    • 1,708
    • -2.01%
    • 솔라나
    • 110,200
    • -0.81%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0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1.11%
    • 체인링크
    • 11,830
    • -2.07%
    • 샌드박스
    • 84.6
    • -6.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