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인건비 증가로 실적 부진 예상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9-07-18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과 업종 하락을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2만85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수익성도 부진할 것”이라며 “인력 증가(약 3%) 등으로 급여가 135억 원(11.6%)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영업이익률도 소폭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 연구원은 “다만 대표 개량신약의 매출액은 항혈전제 ‘실로스탄 CR’과 위장관운동개선제 ‘가스티인CR’이 각각 12.3%, 15.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반기 수익성은 다소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57,000
    • +0.57%
    • 이더리움
    • 2,83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15%
    • 리플
    • 1,611
    • -0.06%
    • 솔라나
    • 111,5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3%
    • 체인링크
    • 12,740
    • +3.33%
    • 샌드박스
    • 66.46
    • +1.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