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홍콩투자청과 만남

입력 2019-07-15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콩투자청 부청장 I‘BK창공 구로’ 방문…홍콩 시장 진출 지원 내용 소개

▲15일 서울시 구로의 ‘IBK창공 구로’에서 IBK기업은행, IBK창공 구로 선발기업, 홍콩투자청 관계자들이 투자설명회를 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
▲15일 서울시 구로의 ‘IBK창공 구로’에서 IBK기업은행, IBK창공 구로 선발기업, 홍콩투자청 관계자들이 투자설명회를 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15일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 기업 중 홍콩 진출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홍콩투자청(청장 Stephen Phillips)과 함께 ‘IBK창공 구로’에서 투자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홍콩투자청은 홍콩 시장 진출 지원 내용, 핀테크 사업 환경 등을 소개했다. 홍콩투자청은 외국기업의 홍콩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홍콩특별행정구정부의 산하기관이다.

이 날 간담회에는 창공 구로 선발기업인 씨브이티(CVT), 마블러스, 탱커펀드, 씨앤테크, 창공 마포 선발기업인 리화이트, 이노시아, 텐원더스, 투미유 등 총 8개 기업이 참석해 글로벌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IBK창공(創工)은 체계적인 심사 과정을 통해 선발한 초기 벤처기업에게 사무공간지원, 투·융자 등 금융지원,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홍보 지원, 컨설팅 및 멘토링 지원 등을 통해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창업육성플랫폼이다. IBK창공 마포‧구로에 이어 지난 6월 IBK창공 부산을 개소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기업은행만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30억 바라보는 분당 ‘국평’⋯재건축·리모델링이 바꾼 가격표
  • 착공 4분의 1토막…공사비·이자에 무너진 빌라 공급 생태계 [빌라 부활의 조건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6,000
    • +1.56%
    • 이더리움
    • 3,348,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1.54%
    • 리플
    • 1,793
    • +1.7%
    • 솔라나
    • 137,100
    • +3.32%
    • 에이다
    • 270
    • +1.5%
    • 트론
    • 462
    • +1.32%
    • 스텔라루멘
    • 252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36%
    • 체인링크
    • 15,370
    • +3.64%
    • 샌드박스
    • 47.57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