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에스모머티리얼즈로 사명 변경…R&D사업부 물적분할

입력 2019-07-12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패스신소재는 12일 전북 익산시 본점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ㆍ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모두 가결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네패스신소재는 에스모머티리얼즈로 사명을 변경한다. 수소연료 전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관련 기술 및 설비 개발, 네오디뮴류 영구자석 판매 및 유통, 본디드 마그넷 제조생산 및 판매업 등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또 연구개발(R&D)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연구 역량을 전문화하고 비용구조를 효율화한다. 오는 15일 물적분할되는 신설 법인명은 에스모소재기술연구원이다. 에스모소재기술연구원은 전자재료 연구개발, 반도체 소재 관련 라이선스인-아웃 및 기술자산 사업화에 집중하고 네패스신소재는 생산과 판매에만 주력할 예정이다.

네패스신소재 관계자는 "사업구조를 재정비하고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올해를 턴어라운드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8,000
    • +2.35%
    • 이더리움
    • 3,212,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3%
    • 리플
    • 2,020
    • +2.28%
    • 솔라나
    • 123,200
    • +1.65%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59%
    • 체인링크
    • 13,500
    • +3.8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