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내장지방 169.6→51' '배둘레 103.1→75.6'…"기기 프로그램 주효"

입력 2019-07-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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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2개월 만 27킬로그램 감량

(사진제공=쥬비스)
(사진제공=쥬비스)

다나가 연예인 감량의 아이콘이 됐다. 여기에는 기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5일 다이어트 솔루션 업체 J사에 따르면 가수 다나는 82킬로그램의 몸무게를 2개월여 만에 27킬로그램 감량했다. 이를 통해 현재 55킬로그램의 건강한 몸을 되찾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나의 다이어트는 내장지방과 배둘레를 크게 줄이면면 '건강한' 감량을 이뤄낸 것으로도 전해졌다. 다나의 내장지방은 168.6에서 51로 3분의 2 가량이 감소했고, 복부둘레 또한 103.1에서 75.6으로 크게 줄었다는 전언이다.

이같은 다나의 복부 감량은 기기 프로그램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J사 측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지방층과 부위에 따라 다르게 기기 프로그램을 적용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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