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퍼시픽, 다나은 흡수합병

입력 2019-07-04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퍼시픽은 종속회사 다나은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골드퍼시픽과 다나은의 합병 비율은 각각 1대0이다.

합병 계약일은 오는 8일이다. 주주확정기준일은 19일이며, 주주명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폐쇄된다.

회사 측은 합병 이유에 대해 “인적,물적 자원 통합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와 골드퍼시픽의 매출 및 수익성 증대”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32,000
    • -0.19%
    • 이더리움
    • 2,71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3%
    • 리플
    • 1,476
    • -2.83%
    • 솔라나
    • 103,600
    • -1.99%
    • 에이다
    • 289
    • +6.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1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3.5%
    • 체인링크
    • 11,750
    • +0.69%
    • 샌드박스
    • 58.3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