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기업신용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입력 2019-07-0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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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전경(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전경(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이하 공단)은 나이스디앤비의 기업신용평가 및 기술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와 ‘T-2’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기술신용평가기관인 나이스디앤비는 기업이 보유한 기술의 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분석ㆍ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의 ‘폐광산 지하공동 3차원 수치화 및 형상화 기술(MIRECO EYE)‘과 ‘광산배수처리 슬러지 재활용 기술’ 등이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이번 최상위등급 획득으로 자사의 효율적인 경영능력과 우수한 신용수준을 보유하고 있음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게 됐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성과의 보급ㆍ확산을 위해 전문인력양성, 심포지엄, 전문지 발간 등을 실시해왔다”며 “향후 산학연 기술협력 및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광해방지 인프라 강화와 지역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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