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바이오인프라, 60억 유치..한투파 등 참여

입력 2019-07-03 0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환전환우선주 113만주 신규 발행..한국투자파트너스, 라이언자산운용, 루트엔글로벌자산운용 참여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이 6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오인프라는 혈액으로 주요 암과 만성질환의 위험도를 검사하는 혈액 다중표지자 검사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를 개발한 바이오 기업이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바이오인프라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 60억원을 조달키로 했다. 이번 증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30억원), 라이언자산운용(20억원), 루트엔글로벌자산운용(10억원)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총 113만2074주가 새로이 발행될 예정이다. 대금 납입일은 오는 16일이다.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은 작년 9월 현대투자파트너스와 더블유엠인베스트먼트에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16억원을 유치한 바 있다.

바이오인프라는 김철우 서울대 교수가 2001년 설립한 회사로 서울의대 암연구소와 공동으로 혈액으로 주요 암 발병 위험도를 알려주는 '아이파인더 스마트 암검사'를 개발했다.

작년 초 코스닥 상장을 위해 기술성 평가의 문을 두드렸지만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얻지 못했다. 바이오인프라는 이르면 올해 코스닥 상장 재도전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74,000
    • -1.23%
    • 이더리움
    • 3,339,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17,100
    • -9.53%
    • 리플
    • 1,845
    • -4.21%
    • 솔라나
    • 136,000
    • -2.93%
    • 에이다
    • 284
    • -4.0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5.56%
    • 체인링크
    • 15,830
    • -2.88%
    • 샌드박스
    • 47.97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