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브루노, 7년 연애 후 결별…“韓 여성과도 교제한 적 있어”

입력 2019-07-02 2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출처=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브루노가 한국 여성과 교제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지난주에 이어 순천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로 등장한 브루노는 “1999년부터 2002년까진 한국에서 활동했다”라며 “이후에 독일과 미국에서 활동했다. 5일 전 독일 드라마를 끝내고 한국에 왔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브루노는 미혼인 것에 대해 “7년 동안 장기 연애를 하다가 헤어지게 됐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과거에 한국 여성과도 사귀어 본 적 있다. 한국 여성과 결혼도 괜찮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브르노는 과거 KBS2 예능 ‘한국이 보인다’에서 중국인 보쳉과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소속사 계약사기 등의 이유로 한국을 떠났다가 약 16년 만에 ‘불타는 청춘’을 통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5,000
    • +2.45%
    • 이더리움
    • 3,531,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5.26%
    • 리플
    • 2,148
    • +1.13%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88%
    • 체인링크
    • 14,040
    • +1.6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