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신작 게임 라인업 강화…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리딩투자증권

입력 2019-07-02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딩투자증권은 2일 룽투코리아에 대해 글로벌 IP 라이선스 권한 확보에 따라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신작 게임 라인업 강화에 따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강화됐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서형석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룽투코리아는 자회사 타이곤모바일과 관계사 란투게임즈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타이곤모바일은 ‘열혈강호’에 대한 한국, 동남아, 글로벌 IP 라이선스 권한을 보유하고 있고 란투게임즈는 ‘테라 클래식’, ‘HUNTER x HUNTER’, ‘아키에이지’ 등 총 7종의 신규 게임 라인업을 보유해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IP 관련 올해 매출액은 150억 원, 영업이익은 15억 원을 기록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서 연구원은 “1분기 ‘피버 바스켓’, 2분기 ‘일령계획’ 출시에 이어 3분기 ‘Bosslave’, 4분기 ‘공지경’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며 “하반기 ‘BLESS M’과 ‘열혈강호 3D’ 중국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는 점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강화됐다”고 내다봤다.

리딩투자증권은 룽투코리아의 올해 신작 게임 관련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0억 원, 40억 원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20,000
    • -0.79%
    • 이더리움
    • 3,34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2.94%
    • 리플
    • 1,878
    • -2.09%
    • 솔라나
    • 137,000
    • -2.42%
    • 에이다
    • 286
    • -3.7%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4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5.17%
    • 체인링크
    • 15,910
    • -6.02%
    • 샌드박스
    • 49.2
    • -6.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