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CEO 사진, 사우디 장관으로 잘못 게재한 靑…"아람코 수정 요청 받고 수정"

입력 2019-06-2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본관 전경. (사진=이투데이 DB)
▲청와대 본관 전경. (사진=이투데이 DB)

청와대는 지난 26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 회사 아람코의 회장을 사우디 장관으로 잘못 기재했다가 아람코 측의 연락을 받고 수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에는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이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에스오일(S-OIL) 석유화학공장 준공 기념식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청와대는 나세르 CEO가 인사말을 하는 사진에 대해 '칼리드 알 팔레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이라는 잘못된 설명을 붙였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27일 오전 수정하고 해당 사진 설명을 나세르 CEO로 바로 잡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람코 측으로부터 이날 수정 요청 연락을 받았다"며 "요청을 받자 마자 조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상보]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3,000
    • -3.39%
    • 이더리움
    • 3,263,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01%
    • 리플
    • 2,174
    • -3.38%
    • 솔라나
    • 134,100
    • -4.08%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3.34%
    • 체인링크
    • 13,700
    • -5.52%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