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KOITA, 기업연구소 혁신역량 강화 맞손

입력 2019-06-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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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정양호 원장(가운데 왼쪽)과 마창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상임부회장(가운데 오른쪽) 등이 27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정양호 원장(가운데 왼쪽)과 마창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상임부회장(가운데 오른쪽) 등이 27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는 27일 서울 서초구 KOITA 회관에서 ‘기업부설연구소 혁신역량 강화 및 질적 성장’을 제고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중소기업의 R&D 혁신을 위해서는 우수기업연구소육성사업(ATC+)에 대한 업무 지원 협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MOU에 따라 KEIT와 KOITA는 △ATC+ 기업부설연구소 역량 분석 및 진단 지원 △정보 등의 협력 △이공계 인력채용에 대한 지원 등에 나선다.

정양호 KEIT 원장은 “기업연구소의 혁신이 기업의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기 위해 ATC+ 사업 분야에서 KOITA와 협력하게 됐다”며 “협력을 통해 R&D뿐만 아니라 기업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범부처 지원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EIT는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ATC)을 통해 기업연구소 R&D를 지원하고 있으며, KOITA는 4만여 개에 이르는 기업연구소 육성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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