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신세계사이먼 신용등급 ‘A+’ 신규 평가

입력 2019-06-27 15: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는 27일 신세계사이먼의 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에 따르면 동사는 신규투자 부재로 순차입금이 2017년 말 2782억 원에서 2018년 말 2166억 원으로 줄었다. 파주·부산· 여주 점포확장과 대구경북권 신규출점 관련 투자자금 소요로 당분간 차입규모 감축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보유자산(토지 및 건물 2018년 말 장부가 6229억 원, 담보제공 없음)을 바탕으로 한 대체자금조달여력이 동사의 재무탄력성을 지지해주고 있다.

한신평은 “점포 확장에 따라 개선될 수익창출력과 함께 영업실적을 고려한 투자규모 및 시기 조절 등을 통해 재무 부담을 관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3,000
    • -0.09%
    • 이더리움
    • 3,48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45%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700
    • +1.83%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38%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