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산업, 100% 식물성 식기 ‘자연에서 온 그릇’ 출시

입력 2019-06-25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자연에서 온 그릇’(사진제공=코멕스산업)
▲ ‘자연에서 온 그릇’(사진제공=코멕스산업)

코멕스산업이 100% 식물성 소재의 자연친화적인 식기 ‘자연에서 온 그릇’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연에서 온 그릇’은 옥수수 줄기 추출물, 옥수수 전분, 식물 추출 성분 등 100% 식물성 소재로 만든 친환경적인 식기다. 프린팅 된 염료와 접착 성분까지 식물성 소재라 비스페놀-A, 멜라민 등의 화학물질이나 유해물질이 없는 ‘노케미(No-chemi)’ 제품이다. 식물성인데도 내열 온도가 180℃로 높아 열탕 소독,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위생적이고 편리한 식생활을 돕는다.

'자연에서 온 그릇'은 4칸 접시, 3칸 접시, 스푼포크 세트, 손잡이 컵, 멀티볼 등 5가지 종류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제품 디자인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부엉이, 펭귄)와 심플한 무지 컬러(아이보리, 그레이)로 연령대 및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식기 및 디자인을 기호에 맞게 선택해 어린이용이나 다이어터들의 식사량 조절 식기, 1인 가구 테이블웨어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코멕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100% 식물성 소재의 ‘자연에서 온 그릇’은 식사에 직접 이용하는 식판, 접시, 컵, 스푼, 포크 등으로 식생활과 더욱 밀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코멕스는 주방·생활용품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의 건강은 물론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적인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503,000
    • -1.95%
    • 이더리움
    • 4,337,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0.94%
    • 리플
    • 2,831
    • -0.39%
    • 솔라나
    • 189,100
    • +0.27%
    • 에이다
    • 521
    • -1.51%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80
    • -1.07%
    • 체인링크
    • 18,020
    • -1.64%
    • 샌드박스
    • 2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