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자들에게 기념비 받아

입력 2019-06-24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흥건설은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예정자 협의회로부터 성실 시공과 특화단지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념비를 제막했다(사진=중흥건설)
▲중흥건설은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예정자 협의회로부터 성실 시공과 특화단지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념비를 제막했다(사진=중흥건설)
중흥건설은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예정자 협의회로부터 성실 시공과 특화단지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념비를 제막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념비 제막식은 광교 중흥S-클래스 단지 내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소장을 비롯한 시공사 및 입주예정자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념비에는 중흥건설 회장을 비롯해 4년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한 현장 관계자 80여 명과 입주예정자 협의회 운영진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특히 기념비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제원으로 제작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광교 중흥S-클래스 현장소장 김남두 전무는 “그동안 어떤 현장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성원과 믿음에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입주예정자 협의회 관계자는 “탁월하게 업그레이드 된 공용시설 및 조경 등 단지 곳곳에 묻어난 정성과 아름다움은 입주민들에게 믿음과 자부심을 줬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지난 5월 말부터 입주가 시작 된 광교 중흥S-클래스는 아파트 2231가구와 오피스텔 230실로 구성됐으며 고급 조경을 접목시킨 대형 석가산과 물놀이터를 비롯해 초등학교와 직접 연결되는 교각, 특화 커뮤니티시설, 호수와 산 조망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단지설계 등이 입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512,000
    • -0.83%
    • 이더리움
    • 4,704,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859,500
    • -1.83%
    • 리플
    • 2,912
    • -0.17%
    • 솔라나
    • 197,900
    • -0.35%
    • 에이다
    • 542
    • +0.37%
    • 트론
    • 462
    • -2.53%
    • 스텔라루멘
    • 3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0.98%
    • 체인링크
    • 19,000
    • -0.11%
    • 샌드박스
    • 213
    • +4.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