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개인정보배상책임보험 개발 위한 MOU 체결

입력 2019-06-23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손해보험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본사에서 주간사인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좌측 두번째)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 임차식 부이사장(좌측 세번째) 및 참여사인 삼성화재 및 DB손해보험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손해공제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본사에서 주간사인 KB손해보험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좌측 두번째)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 임차식 부이사장(좌측 세번째) 및 참여사인 삼성화재 및 DB손해보험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손해공제 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본사에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손해공제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주간사인 KB손보 양종희 대표이사 사장과 소프트웨어공제조합 임차식 부이사장 및 참여사인 삼성화재와 DB손보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으로는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운용하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 전용 공제상품 개발 및 전산시스템 구축 등이다.​

KB손보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오는 7월 중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공제 상품 출시를 위한 전산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이 시스템을 통해 조합원들이 공제조합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지난 20여 년간 소프트웨어산업 발전에 기여를 해 온 것으로 안다”며 “KB손해보험은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가장 선도적인 사업추진으로 ICT 기업들의 보험 가입 등 안전한 사업환경 조성에 함께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3,000
    • -0.09%
    • 이더리움
    • 3,485,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6.45%
    • 리플
    • 2,086
    • +0.43%
    • 솔라나
    • 127,700
    • +1.83%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38%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