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교통사고, 외출증 끊고 '천안 콘서트 출격'…팬들과 약속 지킨다

입력 2019-06-21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 중인 가운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콘서트에 참석한다.

21일 송가인 소속사 측은 "지난 20일 교통사고 후 현재 병원에 입원하며 정밀검사 중인 송가인이 오는 22일 천안 콘서트에 함께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송가인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병원 허락 후 외출증을 받고 '미스트롯' 천안 콘서트 참여를 결심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송가인은 20일 새벽 광주에서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호남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가인은 큰 외상 없이 찰과상만 입었지만, 정밀 검사를 위해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입원 중이다.

한편 송가인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로 트로트계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송가인은 각종 TV프로그램은 물론,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식지 않는 열기를 드러내고 있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6월 22일 천안과 6월 29일 대구, 안양, 창원, 부산, 제주도 등에서 8월까지 화려한 공연을 이어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1,000
    • +1.5%
    • 이더리움
    • 3,52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6.07%
    • 리플
    • 2,142
    • +0.14%
    • 솔라나
    • 129,500
    • +1.57%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22%
    • 체인링크
    • 14,020
    • +0.5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