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워킹화 출시 10주년 기념화 '메타소닉' 순항 중"

입력 2019-06-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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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소닉(사진제공=프로스펙스)
▲메타소닉(사진제공=프로스펙스)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워킹화 출시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메타소닉’ 시리즈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프로스펙스는 워킹화 출시 10주년을 맞아 워킹화 라인의 핵심제품이면서 10년의 기술력 담아낸 ‘메타소닉’ 시리즈 중 대표상품이 출시 3개월 만에 판매율 50% 이상을 올리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워킹화의 높은 고객만족도는 현재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메타소닉 착용 후 제품 불만족 시 2주 이내 영수증 지참 고객에게 전액 환불해주는 ‘메타소닉체험 이벤트’에서 반품률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수준이다.

‘메타소닉’ 시리즈는 다양한 지형에서 착지 시 충격을 골고루 분산해주고, 안정적인 워킹을 할 수 있도록 도와해주는 ‘G-Frame’ 미드솔을 적용했다.

달착륙선의 랜딩 기어에서 착안한 ‘G-Frame’은 이중 서포트 구조로 어떤 지형에서도 발목 관절의 좌우 흔들림을 2단계로 지지해준다.

이를 통해 착지 시 발뒤꿈치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할 뿐만 아니라 장시간 워킹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발목과 무릎의 뒤틀림과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하고 바른 걸음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프로스펙스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강화하고, 더 나은 소재와 기술을 워킹화에 접목하여 워킹화 시장 1위 브랜드의 품질 자부심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한국인의 운동 특성과 체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편안한 신제품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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