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운’ 이달 말 분양

입력 2019-06-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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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에서 지구 지정 13년 만에 현대엔지니어링의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세운’이 이달 말 선보인다.

세운재정비사업은 전체 개발 면적이 43만8585㎡에 달하는 서울 도심 최대 재개발사업으로 8개 구역(2, 3, 4, 5, 6-1, 6-2, 6-3, 6-4구역)으로 나눠 추진된다. 세운지구 일대 도심지역은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인기가 높은 지역이지만 지금까지 개발제한으로 극심한 공급 가뭄을 겪어왔다.

첫 주자는 을지로3가역 인근 세운3지구에서 이달 말 분양되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세운’이다. 지상 최고 27층, 998가구(일반분양 899가구) 규모의 ‘힐스테이트 세운’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중소형으로 모든 평형을 구성했다.

‘힐스테이트 세운’의 가장 큰 장점은 탁월한 입지다. 지하철 1·2·3·5호선 4개 노선과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사통팔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 도심에 위치해 있지만 모든 가구가 국민주택 규모인 전용면적 39~59㎡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어 분양가 9억 원 이하 일부 가구는 중도금 대출도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세운’은 주민 안전·편의 시설도 돋보인다. 첨단 설비와 보안시설로 단지가 특화 설계돼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의 TV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HI-oT 시스템’과 범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시설을 단지에 적용한 ‘Security 시스템’을 채택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대기전력 차단기와 태양발전 등을 도입했고, 바닥열을 이용한 환기 방식으로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지열을 이용해 공용시설 냉난방기를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힐스테이트 세운’의 견본주택은 지하철 4호선 서울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용산구 갈월동 5-11에 위치해 있으며 이달 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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