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뉴스’ 김주하 앵커, 생방송 중 식은땀 뻘뻘…결국 자리이탈 “복통 때문에”

입력 2019-06-19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뉴스8' 캡처)
(출처=MBN '뉴스8' 캡처)

MBN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중 사라져 의아함을 안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뉴스8’에서는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가 사라지고 다른 앵커가 등장해 의문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주하 앵커는 진행 내내 식은땀을 흘리고 목소리를 떠는 등, 건강에 이상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방송에 그대로 노출되며 시청자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결국 김주하 앵커는 자리를 떠났고 한성원 앵커가 대신 뉴스를 진행했다. 한성원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방송을 하지 못하게 됐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알리바바·텐센트, 실적 쇼크⋯‘AI 돈먹는 하마’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56,000
    • -1.08%
    • 이더리움
    • 3,3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08%
    • 리플
    • 2,127
    • -1.62%
    • 솔라나
    • 135,200
    • -3.91%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0.08%
    • 체인링크
    • 15,230
    • -2.3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