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페이코, 지방세 납부 서비스 전국으로 확대

입력 2019-06-19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페이코는 행정안전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페이코 청구서’의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페이코 이용자는 내달부터 거주하는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각종 지방세 고지서를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다. 앞서 NHN페이코는 지난 5월 페이코 청구서에 서울시 지방세 고지·납부 서비스를 우선 적용한 바 있다.

이날 NHN페이코와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세 모바일 고지·납부제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남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김학수 금융결제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방세 고지는 페이코 앱에서 내 '청구서' 메뉴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자는 서비스를 신청한 익월부터 발행되는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는 "페이코 청구서는 종이 고지서 관리와 납부 번거로움을 개선하면서 생활 속 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행정안전부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 국민의 납세 편의를 제고하고 범국가적 자원 및 비용 절감, 세무행정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65,000
    • +4.65%
    • 이더리움
    • 3,484,000
    • +8.64%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2.91%
    • 리플
    • 2,324
    • +9.42%
    • 솔라나
    • 141,300
    • +4.43%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4.63%
    • 체인링크
    • 14,720
    • +5.52%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