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스파크랩,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 운영

입력 2019-06-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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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파크플러스)
(사진=스파크플러스)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와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으로 ‘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패스트트랙’을 운영한다.

스파크플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업체) 육성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스파크랩과 함께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스파크플러스는 △융복합콘텐츠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 △총 60시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 △기업 맞춤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스파크랩 출신 기업 및 관계사 네트워킹 참여기회 제공 △자체 데모데이 행사 진행을 통해 총 9000만 원 지원 △스파크랩 데모데이 참관 및 부스 참여 기회제공 △후속투자 연계 등 각종 사업에 대해 스파크랩과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스파크플러스는 이미 페이스북이노베이션랩 프로그램 운영 파트너 경험과 입주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SP인사이트’를 운영하며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스타트업 프로그램 운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및 공공기관과 협업해 각자가 잘 할 수 있는 영역을 충분히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콘텐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 업체를 모집 중으로 6월 말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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